(KB증권 팀마블) 여의도에도 팬덤이 있나요? 선별된 투자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‘프라임클럽’ ②
후크 코멘트안녕하세요! 금융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에디터훅입니다. 연예인이나 아이돌에게만 들리는 ‘팬덤’이라는 말이 여의도에도 존재한다고 한다.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가입자를 팬으로 만드는 프라임클럽의 특별한 매력을 자세히 들어봤다. 오늘은 M-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증권업계 최초 청약투자정보 서비스 ‘프라임클럽’을 탄생시킨 프라임클럽 스쿼드 리더 민재기, 김권진, 박건희, 유씨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. 에이블, 엠에이블 미니앱, 엠에이블 와이드. 나는 네 명의 영화 … Read more